The Asan For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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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Asan Forum

미국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을 바라보던 시대는 지났다. 한국은 이같은 국제 흐름 속 광범위한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나라다. 또 다양한 관점이 존중받는 장이기도 하다. 외교안보 및 국제문제 전문 영문 웹저널이 나올 수 있는 배경이다.
기사 : 국제문제 한국·아시아 눈으로 볼 것 | 중앙일보

기획 및 구현 방향

아산정책연구원은 서구 중심의 시각에 치우쳐 있는 외교안보 및 국제문제에 대해 아시아의 시각을 담은 웹 저널인 <The Asan Forum>구축을 원하셨고,  동시에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노출 시킬 수 있는 기획과 맞춤 디자인, 기능이 필요하였습니다.

<The Asan Forum>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위해 맞춤테마인 metaPresso infinite로 제안드렸고, 유사 사이트 벤치마킹을 통해 영어권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촛점을 맞추었습니다.

언제나 그렇듯,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은 재미있습니다. 각 페이지의 모든 요소를 새로 기획하고 가독성에 중점을 둔 신선한 디자인, 크로스 브라우징 뿐만 아니라 웹사이트의 동일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되 디바이스별로 최적화 된 반응형 웹디자인(RWD:Responsive Web Design)을 통해 태블릿, 모바일 기기에 맞춤 화면으로 구성하였습니다.

최대한 워드프레스의 기능을 활용하되 One Source Multi Use 개념으로, 발행된 한개의 Article을 원하는 다양한 위치에 노출 연동될 수 있도록 관리모드를 제공하여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, The Asan Forum에 아티클을 기고하는 편집위원의 정보 및 작성 아티클 정보를 볼 수 있도록 Contributors 메뉴를 두어 관심 있는 위원의 아티클을 쉽게 찾아서 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.

보기에는 심플하지만 사전에 철저한 기획구성과 아이디어로 오래가고 견고한 사이트로 사용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. 7월 19일 사이트 오픈을 기점으로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 외교안보 및 국제문제에 대한 웹 저널로의 발전을 기대합니다.

디자인 방향

글로벌 웹 저널 사이트로 The Asan Forum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와 함께 영문 가독성을 고려하여 정돈된 느낌의 최신 웹디자인 스타일이 반영된 사이트로 제안하였습니다.

정보와 정보의 분류를 심플하게 구분 짓고자 박스 모듈로 전체 화면을 구성, 한 아티클 안에서 텍스트의 중요도에 따른 폰트의 사용과 영역구분을 통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구성에 변화와 재미를 주었습니다.

메인에서 구성한 모듈은 서브에서도 그대로 활용하여 퍼포먼스와 함께 확장성과 통일감을 높였습니다.